조명우는 올해 보고타·앙카라·리에 월드컵을 잇달아 제패하며 한 시즌 월드컵 3승을 기록했다. 특히 9월 리에 월드컵 결승에서는 딕 야스퍼스를 50-38로 꺾고 통산 6번째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2008년 야스퍼스 이후 18년 만이다.
진주보건대학교 성적조작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교수·학교 관계자와 학생 등 47명을 검찰에 송치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대학 학사관리와 감독체계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정의당 진주시지역위원회는 22일 입장문을 내고 진주보건대 총장의 사퇴와 교육부의 즉각적인 감사를 촉구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지난 19일 바래길 11코스 ‘다랭이지겟길’에서 9월 ‘작은 소풍’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혹서기 7~8월의 휴식기를 거쳐 하반기에 재개된 첫 걷기 일정으로, 온라인 사전 신청을 완료한 102명의 참가자가 함께 했다. 참가자들은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에 모여 간단한 스트레칭 후 다랭이마을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9월 20일 남해바래길 일원에서 운영한 ‘회복의 섬 남해, 바래길 걷기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 시도 문화예술기획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남해바래길을 매개로 남해의 자연과 생태, 예술, 식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하동군 양보면은 하장암마을 청이농장(대표 이원우)이 추석을 앞두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해 달라며 직접 재배한 멜론 50박스를 기탁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탁은 수확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명절을 맞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이뤄졌다. 기탁된 멜론은 양보면 관내 경로당에 전달될 예정이다.
하동군은 지난 21일 (사)전국한우협회 하동군지부(지부장 정종근)가 하동축협 하나로마트에서 ‘추석맞이 한우 나눔 행사’를 열고, 400만 원 상당의 한우 정육 89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지역 특산물인 ‘하동 솔잎한우’의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 오부면은 이장협의회, 새마을·새마을부녀회, 여성민방위대 등 사회단체 회원들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토대청결운동 일환으로 청정골 오부면의 환경 보전을 위해 오부면 초입부터 선들재 일원까지 이뤄졌다.
서울드라마어워즈 2026이 역대 최다 규모의 출품작을 기록한 가운데 국제경쟁과 K-드라마 부문 수상작이 공개됐다. 올해는 46개 국가·지역에서 모두 352편이 출품돼 국제 드라마 시장의 경쟁이 한층 치열해졌다. 작품상 10편, 개인상 1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청군은 오는 10월 30일까지 ‘2026년 신혼부부 및 출산가구 주택구입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혼부부와 출산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산청군 내 주택을 구입해 거주하고 있는 신혼부부와 출산가구로 신혼부부는 혼인기간 7년 이내, 출산가구는 2년 이내 영아를 양육하는 가구다.
사천문화재단은『2026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실습프로젝트 중 하나인 ‘달빛마당’이 지난 9월 19일 삼천포대교공원 음악분수대 일원에서 시민과 관광객 5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달빛마당’은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교육생으로 구성된 ‘사천이랑노라조’팀이 프로그램 구성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직접 기획·운영하며, 교육 과정에서 배운 문화기획 역량을 실제 현장에서 구현했다.
사천시가족센터는 KT&G복지재단이 후원한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업무용 차량 1대를 지원받게 되었다고 21일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2004년부터 사회복지 현장의 효율적인 사회복지서비스 제공을 지원하기 위하여 경차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진주의 우수한 문화콘텐츠가 ‘K-콘텐츠’로 지구촌 곳곳에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해외 수출로 이어지면서 진주 실크등(燈)이 ‘홍콩의 밤거리’를 밝힌다. 진주시와 진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왕기영)은 홍콩관광청(HKTB)이 홍콩 코즈웨이베이 빅토리아 공원에서 개최하는 ‘2026 국제 중추절 등불 카니발(2026 International Mid-Autumn Lantern Carnival)’의 ‘세계 등불 거리(World Lantern Boulevard)’에 전시할 진주 실크등 200여 점을 직접 구매해 현지 수출이 이뤄졌다고 밝혔다.
진주시가 사람을 모으고, 전통시장과 상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설 개선과 콘텐츠 개발 등의 시책을 적극 추진하면서 원도심의 재도약을 이끌고 있어 귀추를 주목받고 있다. 진주시는 기존 성북동 행정복지센터로 사용하던 건물을 신중년의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신중년(Re-Born)센터’로 리모델링해 지난 6월 준공했다.
진주시는 22일 추석 연휴와 ‘개인정보 보호주간(9월 마지막 주)’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개인정보 보호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AI는 똑똑하게, 개인정보는 안전하게!’를 주제로, 진주시청 일원에서 진행됐다. 시 공무원들이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공지능(AI) 활용이 일상화된 디지털 환경에서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방법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이 10월 축제 기간을 맞아 유등을 주제로 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진주시는 10월 축제와 연계해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2026 유등페스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축제 기간에 전시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유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전시 관람과 체험이 어우러진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는 지난 18일 선학산 등산로 입구에서 추석 연휴를 앞두고 산불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석을 맞아 입산객에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산불 예방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는 21일 2027년 공무직 근로자 3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환경 공무직, 환경시설 관리원, 조리원, 산림시설 관리원, 배수장관리원, 아동 통합사례 관리사, 의료급여 관리사 등 17개 분야이다. 공무직 근로자 채용시험 응시 자격은 공고일 현재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된 18세 이상 60세 미만이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진주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5일간 매일 오후 3시 진주성 중영 마당에서 전통 연희공연 ‘진주성 연희광대’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관람 위주의 공연에서 벗어나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참여형·개방형 연희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전통연희를 보다 친숙하고 가깝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진주시는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진주드림 농특산물 호주 특판 행사’를 개최하고, 진주드림 쌀, 배, 배 주스를 현지 소비자들에게 선보여 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드니 지역의 주요 한국식품 유통 매장 4곳(Sydney Market, Kmall09 4호점 CITY, Dream Market, Yaochii)과 연계해 추진했다.
비타민D는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도와 뼈와 치아 건강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다. 특히 임신 중에는 태아의 뼈 발달과도 관련이 있어 중요성이 더욱 커진다. 임신부의 비타민D 권장량은 하루 600IU(15㎍)다. 하지만 고용량 보충제는 오히려 위험할 수 있어
야간 당직 근무지를 39차례 이탈하고 740여만 원의 수당을 부정 수령한 부산경찰청 소속 팀장 경찰관 A씨가 정직 3개월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했다. 부산지법 제1-2행정부는 22일 A씨의 정직 처분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국립진주박물관 두암 김용두 기증 30년 기념 특별전 ‘나의 인생 박물관’ 개최
진주시립도서관, ‘문화누리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공예도시’ 진주시, 10월에 ‘3대 공예행사’ 연다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 대전서 ‘진주 문화매력’ 홍보
진주시, ‘진주탈춤한마당’ 문화축제 자리매김
진주시, ‘연암도서관 작은음악회’ 성황리 개최
10월의 진주, 세계를 향한 ‘오디세이’가 펼쳐진다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추석맞이 ‘에나네 한가위 대소동’ 개최
진주탈춤한마당, ‘신명나게, 다양하게’ 진화한다
한국폴리텍대학 진주캠퍼스 광고디자인과, 2026년 공모전 상금 800만원 돌파
경상국립대 대학원생 16명, 싱가포르서 AI·딥테크 기술 현장 탐방한다
경상국립대 교수회·총동문회,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 전면 재검토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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