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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6-09-20 11:36

진주시 집현면, ‘2026년 집현면민 트롯가요제’ 성황리 개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함께 즐긴 화합과 소통의 무대

진주시 집현면, ‘2026년 집현면민 트롯가요제’ 성황리 개최

진주시 집현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서진식)는 지난 18일 집현면사무소에서 면민과 출향인사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집현면민 트롯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면민들의 숨은 끼와 재능을 함께 나누고, 다양한 세대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진주시 가호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주민과 함께 만드는 깨끗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진주시 가호동,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펼쳐

진주시 가호동은 지난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진주역 일원에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진주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추석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관내 봉사단체 회원과 주민, 공무원 등 60여 명이 참여해 진주역 주변과 인근 도로변, 공원 등 생활환경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진주시 동락관 자원봉사자들, 가을길 따라 떠난 현장학습

아름다운 자연 속, 힐링과 화합의 시간 가져

진주시 동락관 자원봉사자들, 가을길 따라 떠난 현장학습

진주시 일반성면 동락관 운영위원회(위원장 신동권)는 지난 19일 동락관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학습에는 동부 5개 면 17개 단체 1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곡성 기차마을과 구례 대나무숲을 탐방하며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재충전하고, 서로 소통하며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제495회 서부경남 5개 시·군 9개 정 궁도대회’ 개최

람덕정서 서부경남 궁도인 200여 명 참여, 궁도 계승과 지역 교류에 기여

‘제495회 서부경남 5개 시·군 9개 정 궁도대회’ 개최

진주시는 진주·사천·통영·고성·남해 등 서부경남 5개 시·군의 궁도인 200여 명이 참가한 ‘제495회 서부경남 5개 시·군 9개 정 궁도대회’가 지난 19일 진주시 옥봉동 람덕정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부경남 지역 궁도인들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전통 활쏘기 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진주청동기박물관, ‘남강 유적발견 60년’ 기획전 개최

29일~내년 2월14일, ‘남강, 가라앉은 이야기’ 남강댐건설 기록·유적…발굴자·수몰주민 삶도 기억

진주청동기박물관, ‘남강 유적발견 60년’ 기획전 개최

진주시는 남강 유역 유적 발견 6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29일부터 2027년 2월 14일까지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에서 기획전 「남강, 가라앉은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남강댐 건설과 수몰 과정에서 진행된 대규모 발굴조사의 성과를 돌아보고, 수몰 이전 마을에서 살아온 주민들의 삶과 기억, 당시 발굴조사에 참여한 조사자와 연구자들의 이야기를 함께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 대전서 ‘진주 문화매력’ 홍보

‘박물관·미술관 박람회’ 참가, 통합 홍보부스 운영 6개 시설별 체험행사 인기…문화관광 활성화 기대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 대전서 ‘진주 문화매력’ 홍보

진주시 문화시설사업소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 ‘2026 박물관·미술관 박람회’에서 통합 홍보부스를 운영해 진주시 문화시설의 다채로운 매력을 널리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해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박물관·미술관 분야를 대표하는 행사이다.

진주새일센터, 취업 자신감 높이고 창업 가능성 키웠다

펫드림 페스타·퍼스널컬러 취업이미지 플랫폼 개최 창업제품 전시·판매부터 면접 이미지 연출·취업상담까지 한자리에서

진주새일센터, 취업 자신감 높이고 창업 가능성 키웠다

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진주새일센터)는 지난 19일 철도문화공원 내 카페메텔 앞마당과 실내에서 직업교육훈련 수료생과 구직 여성의 취·창업을 지원하기 위한 ‘펫드림(Pet-Dream) 페스타’와 ‘퍼스널컬러 취업 이미지 플랫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 34기 이어온 ASIST 교육…자살위기 대응 역량 강화

진주·사천 시민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23명 참여

진주시, 34기 이어온 ASIST 교육…자살위기 대응 역량 강화

진주시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남부건강증진형보건지소에서 한국자살예방협회와 함께 ‘2026년 자살중재기술훈련 프로그램(ASIST) 2회차(34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자살중재기술훈련 프로그램 ASIST(Applied Suicide Intervention Skills Training)’은 1983년 캐나다에서 개발된 자살예방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만원의 행복’ 이벤트 진행

추석맞이·10월축제 성공기원…9월18일~10월18일 기존 혜택외 ‘모바일 문화상품권 1만원’ 추가 증정

진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만원의 행복’ 이벤트 진행

진주시는 18일부터 오는 10월 18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만원의 행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추석을 맞아 고향 진주를 찾은 귀성객에게 환영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10월 3일부터 10월 18일까지 개최되는 진주남강유등축제 등 진주의 10월 축제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경남 평생학습 박람회서 ‘정책·성과’ 공유

성인 문해교육·평생학습 동아리 등 학습성과 공유 평생학습 정책 홍보·하모 키링만들기 체험도 운영

진주시, 경남 평생학습 박람회서 ‘정책·성과’ 공유

진주시는 지난 18일과 19일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3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평생학습 도시 진주의 정책과 성과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상남도와 경남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주관해 도내 평생학습의 성과를 공유하고, 도민들의 평생학습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진주시, ‘진주탈춤한마당’ 문화축제 자리매김

진주오광대·봉산탈춤·창작춤극 등 탈춤 진수 선봬 플래시몹 등 체험행사 더해 세대·장르 아우른 축제 한국 최초 탈춤축전…학술행사 등 대중성·예술성 입증

진주시, ‘진주탈춤한마당’ 문화축제 자리매김

진주시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진주시전통예술회관과 평거 야외무대에서 ‘제29회 진주탈춤한마당’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진주탈춤한마당 제전위원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 무형유산 진주오광대보존회가 주관하며, 진주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등이 후원해 진행됐다.

진주시, ‘연암도서관 작은음악회’ 성황리 개최

시민과 함께 영화·드라마·애니메이션 OST 공연 도서관, 책·문화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자리매김

진주시, ‘연암도서관 작은음악회’ 성황리 개최

진주시는 지난 19일 연암도서관 정문 야외마당에서 시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을 읽다: 연암도서관 작은음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4인조 팝페라 그룹 ‘루반(Lu van)’이 ▲영화‘어바웃 타임’ ▲애니메이션 ‘알라딘’▲드라마 ‘응답하라 1988’ 등 다양한 작품의 OST를 팝페라 특유의 풍부한 가창력과 감성으로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음악 감상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진주시, ‘청년의 날 행사’ 성료…청춘으로 빛나다

철도문화공원서 공연·체험·마켓·캠크닉 등 운영 취창업 정보·정책 제안 등 소통과 참여 축제 눈길 청년 지역사회 참여·교류확대…청년문화 활력 더해

진주시, ‘청년의 날 행사’ 성료…청춘으로 빛나다

진주시는 지난 19일 철도문화공원 일원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이 머무는 곳, 빛나는 우리’라는 주제로 열린 ‘2026년 진주시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지역사회 참여와 교류를 넓히고, 지역 청년문화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10월의 진주, 세계를 향한 ‘오디세이’가 펼쳐진다

진주대표 3대 가을축제 10월3~18일 화려한 대장정 진주남강유등축제 3일 개막…글로벌 축제 원년 기대 개천예술제·KDF 9일 개막…예술·K-드라마 향연 드론쇼·풍물시장 등 볼거리·즐길거리·먹거리 풍성 전통과 첨단·예술과 한류 어우러진 특별한 축제 연출

10월의 진주, 세계를 향한 ‘오디세이’가 펼쳐진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을 진주의 빛나는 ‘오디세이(Odyssey)’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남강과 진주성에는 유등이 찬란한 빛을 밝히고, 75년을 이어온 문화예술의 향연이 이어진다. 여기에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K-드라마의 열기까지 더해지면서, 진주의 낮과 밤은 역사와 빛, 예술과 한류로 채워진다.

모레노호 첫 명단에 새 얼굴 11명…한국 축구, 이번엔 달라질까

9~11월 A매치 6경기 지휘…K리거 12명·새 얼굴 11명 발탁, 대표팀 변화 시동

모레노호 첫 명단에 새 얼굴 11명…한국 축구, 이번엔 달라질까

대한축구협회는 지난 9월 1일 모레노 감독을 남자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모레노 감독은 9~11월 A매치 6경기를 지휘하며, 경기 결과와 평가에 따라 계약 연장 가능성도 열려 있다. K리거 12명·새 얼굴 11명 발탁, 대표팀 변화 시동 건다

라면에 콩나물 넣으면 뭐가 달라질까? 나트륨 부담 줄이고 영양 보완하는 방법

콩나물이 라면의 소금기를 빼준다는 것은 오해…채소 보충과 국물 줄이기가 핵심

라면에 콩나물 넣으면 뭐가 달라질까? 나트륨 부담 줄이고 영양 보완하는 방법

라면을 먹을 때 콩나물을 함께 넣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값이 저렴하면서도 조리하기 쉽고, 특유의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맛까지 더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주목할 부분은 라면의 부족한 영양을 콩나물이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에쓰-오일 50주년 광고 공개…HSAD, ‘샤힌 프로젝트’ AI 콘텐츠로 풀었다

거대 구도일부터 ‘샤힌 원더랜드’까지…AI·캐릭터 활용해 에쓰-오일 미래 50년 비전 전달

에쓰-오일 50주년 광고 공개…HSAD, ‘샤힌 프로젝트’ AI 콘텐츠로 풀었다

HSAD가 창립 50주년을 맞은 에쓰-오일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 ‘샤이닝 투모로우(SHINING TOMORROW)’를 공개했다. 거대 구도일부터 ‘샤힌 원더랜드’까지…AI·캐릭터 활용해 에쓰-오일 미래 50년 비전 전달하는 에너지 기업의 이미지를 광고에 담았다.

지리산국립공원 장애인·고령자 자연체험…KDB산업은행과 ‘오감 깨우기’ 생태나누리 운영

KDB산업은행 기부금으로 맞춤형 생태체험…자연의 소리·향기부터 한방 족욕까지

지리산국립공원 장애인·고령자 자연체험…KDB산업은행과 ‘오감 깨우기’ 생태나누리 운영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KDB산업은행의 사회공헌 기부금을 활용해 「KDB산업은행과 함께하는 오감 깨우기」 생태나누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핵심은 단순한 국립공원 관람이 아니라 오감을 활용한 자연체험이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 ‘2026 유등페스타’ 10월 개최…버블쇼·공예체험 총정리

진주 유등축제와 함께 즐기는 가족 행사…포토부스·타투·소망등 만들기·공예 놀이터 운영

진주남강유등전시관 ‘2026 유등페스타’ 10월 개최…버블쇼·공예체험 총정리

진주를 대표하는 유등축제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줄 ‘2026 유등페스타’​가 2026년 10월 진주남강유등전시관에서 열린다. 진주남강유등전시관 유등페스타는 단순한 전시 관람에서 벗어나 보고, 찍고, 만들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진주 안락공원 추석 성묘객 안전 안내…교통혼잡·제례실·산불 주의

2026 추석 연휴 9월 24~27일 집중관리…안락공원 방문객 교통질서·화기 취급·응급사고 주의

진주 안락공원 추석 성묘객 안전 안내…교통혼잡·제례실·산불 주의

추석 연휴가 다가오면서 진주시 안락공원을 찾는 성묘객들의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추석 기간에는 진입로 정체, 주차난, 제례실 혼잡, 산불 및 응급사고 등이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무산…“2년 반 문 닫은 터미널, 책임은 누가 지나”

추석 전 부분개장 결국 유보…민간 재정지원 요구·운수업체 부담·복잡한 채권관계까지 ‘총체적 난맥’

김해 장유여객터미널 또 개장 무산…“2년 반 문 닫은 터미널, 책임은 누가 지나”

김해시는 18일 장유여객터미널의 추석 전 부분개장을 유보하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먼저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건축 준공 이후 2년 넘게 정상 운영되지 못한 시설이다. “2년 반 문 닫은 터미널, 책임은 누가 지나”

여론광장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말도 없이 슬금슬금 옮겨가면 진주시민은 피눈물 흘립니다!

'손재홍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님! 하나씩 부서를 대전으로 옮기면 진주는 소멸됩니더', '지역사회 협의없는 밀실이전 결사반대!' 경남진주혁신도시 지키기 범시민 운동본부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부서이전 저지를 위한 집회를 26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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