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은행장 강정훈)는 시중은행 전환 이후 전라권 첫 영업점인 광주지점 개점을 앞두고, 운영을 총괄할 초대 지점장 공개 채용을 6월 16일부터 25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강원·충청권에 이은 전국 영업망 본격 확장의 핵심 전략으로, 광주·전라 지역 시장에 깊이 정통하고 기업금융 경력이 풍부한 전문가를 선발해 안정적 개점 및 조기 영업기반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지원 자격은 광주·전라 권역 1금융권 영업점장 경력 2년 이상이며, 특히 광주 지역에서 기업금융 영업 우수 성과자가 우대된다. 선발된 지점장은 호남권 기업금융 영업과 지역 고객 확대 및 조직 관리를 총괄한다. 지원서는 iM뱅크 공식 채용 사이트(im.recruiter.co.kr)를 통해 접수하며, 서류 및 면접 전형 후 7월 중순 최종 배치 예정이다.
이번 iM뱅크의 광주지점장 공개 채용은 시중은행 전환 이후 강원 및 충청 권역에 이어 전라권으로 영업망을 전국적으로 본격 확대하는 상징적 행보로 보인다.
특히 광주지점은 호남권 기업금융 영업과 지역 고객 확대를 총괄하는 핵심 거점으로, 역량 있는 지점장을 조기에 선임해 안정적인 조직 운영과 영업 성과 창출을 추진하게 된다. 이는 iM뱅크 전국 영업망 확대와 지역별 맞춤 전략의 완성을 위해 필수적인 조치로 보인다.
한편 iM뱅크는 이번 광주지점 개설을 시중은행 전국 영업망 확장의 의미 있는 한 걸음으로 평가하며 앞으로도 각 권역별 거점을 확대해 고객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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