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사천지역경제도 살리고! 소상공인 자영업자도 살리고!' ‘9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을 9월 1일(금) 오전 9시부터 발행금액 40억원 규모로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9월 모바일 사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chak(착) 앱에서 1인당 20만 원까지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또 지류 상품권은 지정 판매대행점 45개소에서 구매 가능하고 시청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판매대행점 현황 및 지류 상품권 재고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발행금액 40억원 규모 1인당 20만 원까지 10% 할인 구매 가능하다
사천사랑상품권은 발행금액 소진 시까지 월 1인 40만원(지류 20만 원, 모바일 20만 원)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연령은 모바일 14세, 지류 19세 이상으로 사천시민이 아니더라도 구매 가능하다.
사천사랑상품권은 4,300여 개소의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고, 대형마트‧주유소 등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다만, 9월 1일부터 사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되는 2023년 농어업인 수당(지류)과 결혼축하금(모바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모바일) 등 정책발행상품권은 30억 초과 가맹점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