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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9월 4일부터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이용업 54개소, 미용업 406개소 대상..우수업소 로고배부 및 인센티브 부여

기사입력 2023-08-27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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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보건소는 오는 9월 4일부터 11월 10일까지 이‧미용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수준 제고 및 서비스 질적 향상 도모를 위해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한다면서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사천시보건소, 9월 4일부터 '2023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올해는 이용업 54개소, 미용업 406개소 대상으로 진행한다.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는 2년 주기로 업종을 달리하여 매년 시행하며 올해는 이용업 54개소, 미용업 406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및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업소 방문 등 현지 조사를 통해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평가를 위한 조사항목은 업종에 따라 다소 다르나 일반현황, 준수사항, 권장사항 등 3개영역으로 구분하여 26~29개 항목을 조사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하위등급(백색등급)업소를 전체업소의 10% 이하 감소로 평가목표를 설정하고 평가(1차)를 실시 후 하위등급 업소 개선여부 재평가(2차)를 통해 위생서비스 개선도모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최우수업소는 녹색등급, 우수업소는 황색등급, 일반관리대상 업소는 백색등급으로 구분하여 해당 등급표를 영업자에게 통보 및 홈페이지 공표하고 최우수업소 중 상위 10%범위 내에서 우수업소 로고 배부 및 우수물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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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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