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시천면은 지난 22일 산청양수발전소가 추석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위문품은 백미(20㎏) 32포 및 사과, 라면 각 1세트씩 32박스 총 500만 원 상당이다.
전달받은 물품은 31개 경로당과 시천면 노인회분회에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눴다.
산청양수발전소는 설, 추석 명절 취약계층 노인 및 경로당을 위한 위문품을 지속적으로 기탁하고 있다.
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사업, 어린이날 및 어버이날 잔치, 산불 및 수해복구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도 적극 펼치고 있다.
진현태 산청양수발전소장은 “앞으로도 발전소 주변 지역사회의 발전과 지역 주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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