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청아MJF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발달장애인의 건강한 일상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해 따뜻함을 나누고자 지난 9월 21일 진주시 소재 느티나무진주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을 방문해 400kg 쌀을 후원했다.
진주청아MJF라이온스클럽은 평소 지역사회의 다양한 계층과 이웃을 대상으로 봉사와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은진 회장님께서는 매년 (사)경상남도장애인부모연대 진주시지회에서 개최하는 운동회에도 빠짐없이 참석해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어울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지속적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쌀 후원은 이러한 꾸준한 관심과 참여에서 비롯됐다. 매년 명랑운동회를 통해 발달장애인들과 만나 소통하고 함께 웃으며 쌓아온 인연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실제적인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최은진 회장님은 “도움이 필요한 일이 있으면 언제든지 달려와 도와줄 수 있으며. 이번 후원이 발달장애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느티나무진주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 관계자는 “발달장애인과 기관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진주청아MJF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쌀은 이용자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데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진주청아MJF라이온스클럽과 느티나무진주발달장애인주간활동제공기관은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전국 주유권, 편의점, 카페 등 10% 할인되는 모바일 쿠폰 '업플러스' 가입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