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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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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정촌면 소재 아라소프트(주), 2022년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에 선정 쾌거!!

pub 3.0기반 전자책 상용소프트웨어 개발 녹색기술 인증..전자책의 세계표준화 플랫폼 완성해 낸 첨단 IT기업 우뚝

기사입력 2022-05-14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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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정촌면에 본사를 둔 아라소프트(주)(대표 강정현)가 2022년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에 최근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고용노동부에서 선정하는 강소기업은 해당 분야에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올해 신청한 4만여개의 기업 중 전국 1만6천여 업체가 선정되어 공식발표 되었는데, 아라소프트는 지역 IT기업임에도 이번 강소기업에 당당하게 선정된 것이어서 크게 주목되고 있다.
 

강소기업에 선정되면 클린사업장 조성 지원 우대 등 정부의 다양한 정책에서 가점이나 혜택을 받게 되며 워크넷을 통해 기업정보 채용정보 등을 제공하며 네이버와 연계한 기업홍보를 다양하게 할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번에 선정된 강소기업은 제조업이 60%이상 차지하는 가운데 정보통신업은 10% 정도로 대부분이 수도권에서 선정되었지만 아라소프트(주)는 지역IT기업으로도 당당히 선정되어 기업 브랜드 가치가 크게 상승하게 되었다.
 

 아라소프트(주)는 전자책의 세계 표준화 플랫폼인 Arabook 시스템과 출판사 등 전문가 뿐만 아니라도 전자책을 개인도 손쉽게 직접 제작할 수 있는 첨단 전자책 저작도구 나모오서 (NamoAuthor) 등을 개발 성공한 IT기업이다.

 2016년 설립된 이후 ’이러닝 콘텐츠 진도율 제어기능‘ 특허를 출원하는 등 이러닝 분야 첨단 신기술 개발은 물론, ’애니메이션 형식의 콘텐츠 수정 단말기‘, ’애니메이션 형식의 콘텐츠 수정 방법 및 그에 대한 기록 매체 특허‘ 확보 등 새로운 기술을 선보이는 등 IT업계에서 크게 주목받아 온 기업이다.
 

 아라소프트(주)는 특히 2019년 씨아이씨라이프㈜ 소프트웨어사업부분과 전자책 기업인 나모를 전격 인수하여 공식적으로 전자책 신기술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 선언, 2020년 e-pub 3.0기반의 전자책 상용소프트웨어 기술로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고 이를 토대로 전자책의 세계 표준화 플랫폼을 접목 완성해 내는 쾌거를 이룬 첨단 IT기업으로 우뚝 섰다. 

 아라소프트(주) 강정현 대표는 아라소프트사의 2022년 강소기업 최종 선정 발표를 접한 뒤 “아라소프트는 iDPF(국제디지털출판포럼)에서 추진하고 있는 국제 전자책 표준포맷인 ePUB2&3 기반의 전자책 저작도구 및 뷰어 솔루션을 개발.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소개하고, “아라소프트사는 저작도구인 Namo Author를 개발하여 디지털교과서, 매거진, 학습서, 기업홍보자료, 소설 등을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손쉽고 편리하게 제작할 수 있는 WYSIWYG 에디터의 시대를 여는데 성공한 것이 가장 IT기업인으로서 가장 큰 보람”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아라소프트(주)는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한국인터넷전자상거래학회 소프트웨어(교육부문) 대상, 제18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업경쟁력 대상(기업역량강화 부문 최우수상),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 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기업경쟁력 대상(인터넷서비스 분야), 경남중소기업대상,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 등을 수상하는 등 사업 전분야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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