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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5-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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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체고 복싱부, 2022전국 종별 복싱선수권대회에서 고등부 3체급 석권!!

장동환(3학년, -60kg), 김주완(3학년, -51kg), 최인호(3학년, +92kg) 등 3명 금메달 획득

기사입력 2022-05-1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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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일까지 전라남도 여수시 흥국체육관에서 열린 2022. 전국 종별 복싱선수권대회에서 경남체육고등학교(이하 경남체고) 복싱부는 고등부 3체급을 석권하며 종합우승을 차지하였다. 이로써 경남체고는 고등부 복싱 최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장동환(3학년, -60kg)은 매 경기 월등한 기량으로 상대방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였고, 김주완(3학년, -51kg)은 결승 2라운드에서 렌즈가 빠지는 악조건 속에서도 우승을 차지하였다고 당시를 회상하였으며, 최인호(3학년, +92kg)는 지난해 한 번도 이겨보지 못한 동체급 전국체전 우승 선수인 이승재(전북체고)를 이번 대회 결승에서 만나 이기고 우승을 차지하여 감회가 새롭다고 소감을 전했다.

감독교사(경남체고, 구연민)는 “이번 대회를 위해 힘든 훈련을 묵묵히 이겨내 준 학생들이 대견하고 같이 땀 흘리고 한마음으로 지도해주신 학교운동부지도자와 학교 관계자분들 덕분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고, 10월에 열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두기 위해 다시 한번 하나로 뭉쳐 철저한 전력 분석과 특별훈련으로 철두철미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고 말했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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