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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09-19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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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중앙동, 상봉동에 추석마중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진주남강라이온스클럽은 중앙동에 상봉동 전재순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상봉동에 각각 기탁

기사입력 2021-09-1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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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E지구 진주남강라이온스클럽(회장 박재근)은 추석을 맞아 라면 100박스(200만원 상당)를 진주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재수)에 기탁했다.
 

  성품을 기탁한 진주남강라이온스클럽은 주거환경개선, 취약계층·독거노인 가구 물품 지원, 생활지원금 지원 등 매년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진주남강라이온스클럽 박재근 회장은 “남강라이온스클럽의 나눔 활동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큰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진주시 상봉동 전재순 여성자원봉사대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4일(화) 10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상봉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임정희)에 기탁했다. 전재순 대장이 기탁한 온누리상품권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어르신 및 저소득 계층 25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상봉동 여성자원봉사대 전재순 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과 따뜻한 사랑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봉동 소외계층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위로가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겠다”라고 말했다.
 

문방주 기자 (jinju.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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